라네즈, BTS 진과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 전개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라네즈는 글로벌 앰버서더인 방탄소년단(BTS) 진과 함께 '슬리핑 마스크'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 밤은 슬리핑 마스크'를 메시지로, 바쁜 일정으로 수면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슬리핑 마스크를 영상으로 소개한다.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는 2020년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5천830만개 이상을 기록한 브랜드 대표 제품으로, 올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슬리핑 마스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라네즈는 캠페인 영상 공개와 함께 이날부터 네이버 등 주요 이커머스 채널과 올리브영 일부 매장에서 슬리핑 마스크 구매 고객에게 특별 혜택과 한정판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라네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슬리핑 마스크의 차별화된 나이트 케어 경험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10:03 송고 2026년09월14일 10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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