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1년 사투 끝에 결국...'향년 39세' 美 프로레슬러 사망 비보, "평생 그를 그리워할 것" 아내의 가슴 아픈 작별인사
[OSEN=고성환 기자] 안타까운 소식이다. 미국 독립 프로레슬링계를 대표하던 하드코어·데스매치 레슬러 제프 캐논볼이 루게릭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과 싸운 끝에 향년 39세로 눈을 감았다. 'ITR 레슬링'은 9일(한국시간) "독립 프로레슬링계가 또 한 명의 사랑받던 레슬러를 잃은 슬픔에 빠졌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프 캐논볼이 루게릭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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