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반등에도 美 방산주는 하락, 왜?…“민주당 이기면 국방비 증액 제동”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전쟁으로 무기 수요가 늘고 있지만 미국 방산주는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도 나스닥지수가 1.11% 오른 반면 록히드마틴은 0.70%, RTX는 0.93%, 노스럽그러먼은 1.77% 하락했다. 다음 달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의회 권력을 되찾으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국방비 증액 구상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최근 방산주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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