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전체가 충격' 두산 출신 빅리거 뇌진탕 증세, 현재 상태는? "가장 끔찍한 장면"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미국 전역이 놀랐다. 경기 도중 뇌진탕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두산 베어스 출신 제러드 영의 상태에 대해 엄청난 관심이 쏠렸다. 뉴욕 메츠 1루수 제러드 영은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5번타자-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6회초 1루 수비 도중 땅볼 타구를 처리하려다가 달려오던 투수 놀란 매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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