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DMZ 걸어서 탈북한 양일철 씨 사연
지난해 7월 비무장지대(DMZ)를 걸어서 통과해 귀순한 양일철 씨의 탈북기를 공개한다. 그는 평양에서 유복하게 자랐으나 가세가 기울며 강제 노역과 첫 탈북 실패로 고통을 겪었다.
8일간 철책과 수중 차단막을 뚫고 지나온 탈북 과정을 AI로 구현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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