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추석 장보기 혜택 확대…온라인 30% 할인·시장 환급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횡성군은 추석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를 늘리기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16∼20일에는 전통시장에서 하루 두 차례 버스킹 공연을 열고, 28일까지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군민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소비 촉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4 09:16 송고 2026년09월14일 09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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