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놀랍다’ KIA 방출 외인, LG 새 亞쿼터 조력자였다니…“사촌 데일이 갖다준 KBO 공인구로 연습했어요” [오!쎈 잠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제리드 데일이 사촌의 KBO리그 성공을 위해 조력자를 자청한 사실이 전해졌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4차전에 앞서 새 아시아쿼터 존 케네디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케네디는 부상을 당한 라클란 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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