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만 210억 넘나' ML 도전 허락받은 日 트리플 크라운 내야수, 한신에 감사 인사 "6년 동안 팬들이 키워주셨다"
[OSEN=조은혜 기자] NPB(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사토 데루아키가 구단의 허락을 받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한다. 올 시즌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사토는 빅리그 입성을 향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한다.한신 내야수 사토는 21일 구단으로부터 포스팅 시스템을 통한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허락받은 뒤,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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