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많이 설명할 필요 없어, 구단 역사상 최악의 FA”…265억 먹튀라서 평가조차 시간 낭비인가
[OSEN=조형래 기자] 결국 최악의 평가를 받았다. 굳이 길게 설명하지도 않았다.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스포츠토크ATL’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에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 선수들의 재계약 여부를 평가했다. 김하성의 이름도 포함됐지만 길게 설명하지 않았다. 매체는 김하성을 가장 먼저 설명했다. 간단했다. 매체는 ‘김하성에 대해서는 많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