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새 데이터센터 구축…상암·재해복구센터 통합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상암IT센터와 외부에 위탁 운영 중인 재해복구센터를 수도권의 새 데이터센터로 이전한다. 두 센터의 전산 인프라를 통합하고, 재해복구시스템도 직접 운영하는 체제로 전환한다.
2일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약 175억원을 투입해 상암IT센터 이전과 통합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를 구축키로 했다. 외부 전문가가 상암IT센터 운영시설의 안정성을 점검한 뒤 센터 이전을 권고한 데 따른 조치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데이터센터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