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50, 우리가 알던 '엄친아' 맞나? '스리핏 좌절 대위기' 패닉 빠진 다저스, 결국 팽?…옛 스승 시선은 정반대, 왜?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A 다저스가 패닉에 빠졌다. 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은 고사하고 내셔널리그 왕좌 수성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적지에서 치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7전4선승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1, 2차전에서 충격의 2연패를 당하면서 수세에 몰렸다.
NLCS는 1985년부터 7전4선승제로 치러져 왔다.
1, 2차전을 모두 내주고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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