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in 넘버] 350억달러 외
350억달러 앤스로픽이 최근 엔비디아가 투자한 스타트업 람다와 350억달러(약 48조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재임차 계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앤스로픽은 미국 텍사스주 누에시스 카운티 데이터센터에서 연산 용량 700MW를 확보하게 됐다. 엔비디아 투자를 받은 람다가 엔비디아 칩을 구매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임차권을 가진 엔비디아 대신 앤스로픽에 재임대하는 복잡한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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