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무죄 충격' BJ파이, 극단적 선택→중환자실…"수면제 등 30통 복용"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BJ 파이(본명 강다온)가 준강제추행 사건 1심에서 피고인에게 무죄가 선고된 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부친이 직접 딸의 상태를 전했다.
17일 파이의 부친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통해 파이가 재판 결과에 큰 충격을 받은 뒤 위험한 선택을 했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부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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