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낮아 살 안 쪄” 박세리 즐겨 먹는 뻥튀기… 반전 ‘혈당 위험’
뻥튀기는 부피에 비해 무게가 가벼워 간식으로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전 골프선수 박세리(49)도 뻥튀기는 열량이 낮아 살이 찌지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세리는 용인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시장을 둘러보던 중 제작진이 뻥튀기도 있다고 언급하자 박세리는 “뻥튀기 살까? 뻥튀기는 살 덜 찌는데”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이유를 묻자 “칼로리가 되게 낮다”고 했다. 이후 뻥튀기를 구매해 맛본 박세리는 “질리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뻥튀기”라고 덧붙였다.◇대부분 탄수화물… 혈당·체중 관리 주의뻥튀기는 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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