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코시 악몽이 떠오른다' 최악의 변수 발생? 삼성, KIA 긴장하는 이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2년전 악몽이 떠오른다. 자칫 우천 순연이라는 최악의 상황까지 감안해야 한다. 플레이오프 직행팀 삼성 라이온즈와 준플레이오프 승자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이 오는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KIA가 준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LG 트윈스를 3연승으로 이기면서, 4일의 휴식이 주어졌다. 두팀은 25일과 26일 대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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