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자' 안세영도, 세계 1위 복식조도 피할 수 없다...아시안게임 금메달 가를 최대 변수는 상대 아닌 '부담감' [오!쎈 현장]
[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세계선수권 종합 1위로 실력을 증명한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의 다음 상대는 다른 나라 선수들만이 아니다. 전 국민의 시선이 쏠리는 아시안게임에서 부담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금메달 경쟁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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