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최근 23경기 고작 3승' 토트넘 팬들, 종료 전 집단 퇴장...5600억 쓰고도 0-2 패배, 감독은 "우리가 더 잘했다"
[OSEN=정승우 기자] 여름 이적시장에서 3억 파운드(약 5606억 원) 이상을 쏟아부었지만 돌아온 결과는 개막 2연패와 리그 최하위였다. 그러나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화가 나지 않았다. 패닉도 없다"라며 침착한 태도를 유지했다.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3억 파운드를 지출하고도 프리미어리그 최하위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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