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노조, 5일간 총파업 계획 철회…“큰 틀에서 합의”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 노동조합이 5일간 예정했던 전면 총파업 계획을 철회했다. 노사가 교섭을 통해 큰 틀에서 합의를 도출했기 때문이다. 그간 노조는 보상 체계 개편을 요구해 왔다. 사측은 “노사가 오랜 기간 대화와 논의를 이어온 끝에 합의에 이르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했다.27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노조는 31일부터 9월 4일까지로 예정했던 5일 연속 전면파업 계획을 철회했다. 노사는 26일 오후 3시부터 6시간이 넘는 임금협상 교섭을 벌여 큰 틀에서 합의를 도출했다.노사는 그간 보상 체계에 대해 이견을 보였다. 노조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