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인권·체제·발전권 건드리지 말라”… 中, 美에 4대 레드라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미국 국빈 방문을 위해 중국 베이징을 출발했다. 시진핑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15년 버락 오바마 재임 당시 이후 11년 만으로, 지난 5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이후 넉 달 만의 답방이다. 트럼프 부부는 이례적으로 23일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서 시진핑 부부를 맞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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