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비거주 1주택 사유 폭넓게 인정해야...세부담 상한 200%도 숙의 필요”
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앞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23 [email protected]/2026-08-23 11:36:24/ " height="3008" width="4680"/>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대한 조율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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