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50홈런' 야구영웅 부활? "스윙 궤도부터 달라" 사령탑 기대감 장전 "네 옆에 구자욱·최형우 있잖아!" [대구포커스]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김)영웅이는 자기 스윙을 해야한다. 망설이고 쭈뼛거리면 안된다." 사령탑의 기대치가 올라갔다.
2년간 50홈런을 쳤던 '야구영웅'은 부활할 수 있을까.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은 거듭된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힘겨운 한해를 보내고 있다. 올시즌 14타수 1안타로 시작, 타율이 2할 위로 올라온 적이 한번도 없다. 전반기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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