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손용준 오히려 고맙다고? → LG 카라스코 인성 크.. 빅리그 112승 레전드는 다르다 [부산 현장]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백전노장' LG 트윈스 외국인투수 카라스코가 실책을 저지른 어린 선수를 감쌌다. 카라스코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카라스코는 6이닝 3실점(2자책) 호투했다.
LG는 7회 8대3 강우콜드 승리를 거뒀다. 카라스코는 시즌 3승(1패)을 수확하며 평균자책점을 3.26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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