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잘록하게 만들려다가” 30대 여성, 성형 후 사망… 원인은?
허리와 복부 라인을 다듬기 위해 여러 성형수술을 받은 30대 여성이 장에 구멍이 뚫리는 합병증을 겪은 끝에 사망한 사례가 브라질에서 발생했다.외신 ‘메트로폴레스(Metropoles)’에 따르면 제시카 콘세이상 다 크루스는 지난 7월 14일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의료기관에서 갈비뼈 윤곽 교정, 지방흡입, 복부성형술을 받았다. 허리와 복부 라인을 바꾸기 위한 여러 수술을 한꺼번에 받은 것이다.제시카는 수술 다음 날인 15일 퇴원했다. 하지만 집으로 돌아간 뒤 심한 통증과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 이에 수술 닷새 만인 19일 다시 병원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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