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60일 협상시한’ 종료···양보 없는 강경 대응에 장기전 이어질까
오토바이를 탄 한 남성이 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한 거리를 지나가고 있다. 건물에는 페르시아어로 “우리는 봉기해야 한다”는 문구와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진이 담긴 광고판이 걸려 있다.
AP연합뉴스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따른 60일간 협상 시한이 17일(현지시간) 만료됐지만 양측 모두 협상에 대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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