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극우 장관 “가자지구서 매일 30~40명 사살해야···인간이라 할 수도 없어”
트럼프 행정부, 이스라엘에 군사작전 축소 요구 중네타냐후 가자 공격강도 완화 방침에 공개적 반기벤 그비르 장관, ‘인종청소’ 기반의 강제이주 주장이타마르 벤 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AFP연합뉴스이스라엘 극우 정치인인 이타마르 벤 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가자지구에서 매일 30~40명을 표적 살해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미국이 가자지구 평화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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