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엔비디아…라이벌 AMD가 따라잡을까?
미국 반도체업체 엔비디아와 AMD는 AI(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하드웨어인 GPU(그래픽처리장치)를 놓고 경쟁하는 사이이다. 최근에는 엔비디아가 AMD의 주력 부문인 CPU(중앙처리장치) 생산까지 영역을 넓혀 경쟁 범위가 한층 넓어졌다.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 황 CEO(최고경영자)와 AMD를 이끄는 리사 수 CEO가 모두 대만계 미국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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