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 한 번 없었다" → 모두가 놀란 김하성 대타 비하인드, 감독도 울컥했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부활 시동을 걸었다. 김하성은 28일(한국시각) 애틀란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하며 1대0 승리에 앞장섰다. 애틀란타는 다저스와 주중 3연전을 싹쓸이했다. 김하성은 27일 9회말 대타 끝내기에 이어 선발 출전 기회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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