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 "초저예산 영화 계속 만들 것"…2억 '얼굴' 이어 5억 '실낙원', 파란의 연속 연니버스(종합)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연니버스' 연상호 감독의 초저예산 아트버스터가 다시 관객의 심연을 흔들기 위해 찾아왔다.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스릴러 영화 '실낙원'(연상호 감독, WOWPOINT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9년 전 아들을 잃고 AI 프로그램을 통해 아들을 만나며 하루하루를 버텨온 엄마 류수영 역의 김현주, 미스터리한 사고로 실종되었다 9년 만에 돌아온 아들 류선우 역의 배현성, 그리고 연상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