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故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이재용의 '뉴 삼성' 메시지는?› AI가 맞춤 습도 제어… LG전자,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첫선› 韓 국공립대 출신 학사 비중 22.1%…OECD 33위 하위권› 이달 환율 1340원대로 하락…엔화도 19년 만에 최저› 지난해 '의료비 지원' 신생아, 7년만에 1만 명 다시 넘었다› 국민연금 '182조' 증발…오세훈 거취·코인 과세 '분수령'› 시청도 불지르고…프랑스 학생 시위에 노동자 합세 ‘55만명’›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故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이재용의 '뉴 삼성' 메시지는?› AI가 맞춤 습도 제어… LG전자,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첫선› 韓 국공립대 출신 학사 비중 22.1%…OECD 33위 하위권› 이달 환율 1340원대로 하락…엔화도 19년 만에 최저› 지난해 '의료비 지원' 신생아, 7년만에 1만 명 다시 넘었다› 국민연금 '182조' 증발…오세훈 거취·코인 과세 '분수령'› 시청도 불지르고…프랑스 학생 시위에 노동자 합세 ‘55만명’›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최신

광복절 연휴 여수 최대 218㎜ 폭우…광주전남 곳곳 침수(종합)

Yonhap News Agency ·
광복절 연휴 여수 최대 218㎜ 폭우…광주전남 곳곳 침수(종합)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광복절 연휴동안 전남광주 여수와 해남에 최대 200㎜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에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17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여수 돌산 218.5㎜, 해남 솔라시도 217㎜, 영암 산호 186.9㎜, 목포 166.5㎜, 광양 151.2㎜, 진도 수유 135.5㎜ 등을 기록했다.

침수 관련 신고가 130건(주택 61건·도로 45건·상가 16건·지하실 7건·차 1건)이고 나무 쓰러짐 6건, 기타 9건 등이었다.

이날 오전 9시 7분께와 7시 59분께 곡성군 옥과면과 여수시 서면에서 각각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를 완료했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15:17 송고 2026년08월17일 15시17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