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이다해, 얼마나 말랐으면..D라인 티가 안 나 “남은 두 달 잘 버텨보자”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차의 소감과 함께 뱃속의 아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다해는 19일 개인 채널에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 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게 물어봤더니 벌써 29주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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