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홈런' 오스틴도 꼼짝 못한 20세 신인 깜짝투, 상동의 추천서는 옳았다..."더 성장했다는 얘기 듣겠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마운드, 2027년에는 더 젊어지고 더 활기차질 수 있을까. 김한결(20)이 세대교체의 선봉장 역할을 할 수 있을까김한결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1피안타(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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