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기획 절반 이상이 ‘2030년 이후’ 착공… 단기 공급대책 필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착공계획 물량 가운데 절반 이상이 2030~2031년에 집중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도봉구을)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통기획 착공계획 물량의 55.5%가 2030~2031년에 집중돼 있다. 통상 착공에서 준공까지는 약 4년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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