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건설·시티문화재단,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Art For Healing’ 추진
시티건설이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이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치료를 제공하는 ‘아트 포 힐링(Art For Healing)’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Art For Healing’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에게 문화예술에 기반한 심리상담과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개인상담, 집단상담, 보호자 상담 등 참여자의 상황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소통을 돕는다. 재단은 2019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총 14개 기관, 213명에게 누적 1억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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