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한글날 100돌…‘재 너머 배나무에 새가 우네’ 이토록 고운 우리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하루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기획특별전 ‘일구이륙 무한이륙’에 전시된 1961년 성인용 교재 ‘한글공부’를 한 어린이가 살펴보고 있다. 일제강점기였던 1926년 조선어연구회가 민족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한 ‘가갸날’은 2년 후인 1928년 ‘한글날’로 개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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