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kg 최강희, 2주 복근 운동…몸에 생긴 변화는
배우 최강희가 2주간 복근 운동을 한 뒤 체성분 변화를 공개했다.최강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매니저와 함께 8월 한 달간 복근 만들기에 도전하는 영상을 올렸다.최강희는 “복근 만들기 챌린지를 해보겠다”며 풋살과 헬스, 러닝 등을 병행했다. 운동 시작 당시 체중은 51.6㎏이었다.2주 뒤 측정한 체중은 51.2㎏으로 0.4㎏ 감소했다. 골격근량은 22.5㎏에서 22.0㎏으로 감소했고, 체지방량은 10.1㎏에서 10.7㎏으로 증가했다.체성분 점수는 77점으로 그대로였다. 최강희는 “원래 점수가 77점이었다. 그런데 지금도 77점”이라고 말했다.담당 트레이너는 최강희에 대해 “체지방률이 표준보다 낮다”며 “식이요법과 복근 운동을 꾸준히 하면 복근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복근 운동은 복부 근육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복부 지방만 선택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다.미국 서던일리노이대 연구진이 성인 24명을 대상으로 6주간 복근 운동 효과를 살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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