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우대" 내건 황학동 단기임대…1.5룸에 신당역 도보 5분
[땅집고] 서울 중구 황학동에 사업가를 우대하는 단기임대 오피스텔이 나왔다. 신축 건물에 1.5룸 구조여서 프리랜서나 소규모 프로젝트팀 등이 단기 사무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하고 청소비가 별도로 붙지 않는 게 장점이며, 주당 실부담은 80만원이다. 단기임대 플랫폼 단단홈즈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서울 중구 마장로 95에 위치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