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 강자’ 노르웨이 에퀴노르, 韓 진출 12년 만에 빈손 철수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에퀴노르(Equinor)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지 12년 만에 철수하기로 했다.
2014년 한국에 지사를 설립한 후 부유식 해상 풍력 프로젝트 3개를 추진했으나, 사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15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에퀴노르 한국 지사인 에퀴노르코리아는 연내 사무소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에퀴노르코리아는 이미 인력을 모두 내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