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과일·주류 등 반입 가능…화환은 유족 소유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앞으로 유족 동의 없이 장례식장이 화환을 임의로 처분할 수 없게 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앞으로 유족 동의 없이 장례식장이 화환을 임의로 처분할 수 없게 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