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C 105층 꿈 접고 49층 선택…12년 간 초고층 저주 갇힌 현대차 결말
[땅집고] 현대차그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짓는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건축 계획이 최고 49층 3개동으로 최종 확정됐다. 당초 105층 높이 초고층 타워를 짓겠다는 목표로 출범한 사업이지만, 약 12년 만에 층수가 3분의 1토막났다.
12년간 현대차는 10조원을 들인 사옥을 착공조차 하지 못했지만, 그사이 테슬라는 자율주행기술로 전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