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막내아들, 20세에 재산 2천억…재산 대부분 ‘이것’에서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20)의 재산이 약 1억5000만 달러(약 2096억원)로 추정됐다. 어머니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추정 재산보다 7배 이상 많은 수준이다.18일(현지 시간) 미국 금융정보 매체 미국 금융정보 매체 바차트에 따르면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지난해 10월 분석에서 배런의 재산을 약 1억5000만 달러로 추산했다. 같은 시기 포브스가 추정한 멜라니아 여사의 재산은 약 2000만 달러였다.배런의 재산 대부분은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됐다.포브스는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인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이 가족 재산을 15억 달러 이상 늘린 것으로 추산했다. 이를 토대로 배런이 해당 사업 지분의 10%를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해 그의 지분 가치를 약 1억5000만 달러로 계산했다.배런의 재산이 1억5000만 달러라는 것은 그가 이 금액을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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