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건강

악뮤 콘서트 ‘시야제한석’이 꽉 찬 이유…300명의 첫 경험이었다

Donga Ilbo ·
악뮤 콘서트 ‘시야제한석’이 꽉 찬 이유…300명의 첫 경험이었다

남매 듀오 악뮤(AKMU)가 전석 매진을 기록한 콘서트에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문화 취약계층 300명을 무료로 초청했다. 특히 15만4000원짜리 시야제한석 일부를 시각장애인 관객에게 제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았다.악뮤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소문의 낙원’을 열었다. 세 차례 공연은 모두 매진됐으며 사흘 동안 총 3만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다. 공연은 360도 무대와 라이브 밴드 등을 활용해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악뮤 측은 이 기간 매회 100명씩 총 300명의 문화 취약계층을 무료로 초청했다. 보육원 아동과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등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일부 시야제한석은 시각장애인 관객에게 제공됐다. 시야제한석은 스피커나 무대 장치 등으로 공연 일부가 가려지는 좌석이다. 이번 공연의 공식 예매가는 15만4000원이었다. 악뮤 측은 이 가운데 일부 좌석을 활용해 평소 공연 관람이 쉽지 않았던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건강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