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8배 늘려야 하는데… 해상풍력, 전격 民軍 공조 시동
한국풍력산업협회(회장 김강학)가 국방부와 손을 맞잡았다. 해상 풍력 사업에서 가장 까다로운 관문 중 하나인 군 작전성 검토를 풀기 위해서다. 협회는 8월 27일 김강학 회장이 국방부를 찾아 안규백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풍력업계 현장 애로와 제도 개선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종영 대외협력부회장과 최덕환 대외협력실장도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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