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여인 안세영' 부상 우려 딛고 프랑스오픈 출격…대회 사상 첫 3연패+4회 우승 조준, 왕즈이와 결승 유력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대기록 제조기' 안세영(24·삼성생명)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안세영이 부상 우려에도 '2026 프랑스오픈(슈퍼 750)'에 정상 출격할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2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오픈(20~25일)을 전망하면서 안세영의 출전을 기정사실화 했다.
BWF는 '스타들이 파리에 모인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