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히트 미쳤다! 3년 전 아픔 완전히 지웠다…'6이닝 10K 대만 압도' 곽빈, 왜 '에이스'인지 증명했다 [나고야 LIVE]
[오카자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역시 곽빈(27·두산 베어스)은 대한민국의 에이스였다. 곽빈은 2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구장에서 열린 조별예선 B조 대만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국은 이변없이 곽빈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대만이 왕옌청, 린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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