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한 달 넘게 쉬었던 그 부위 또…스넬 19구 만에 강판, LAD 'PS 빅4' 비상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A 다저스가 가을야구를 앞두고 또 변수를 만났다. 블레이크 스넬의 부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넬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펼쳐진 신시내티 레즈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1회말을 19개의 공으로 1안타 무실점으로 막은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저스는 '왼쪽 사타구니 불편함'을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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