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강세에 코스피도 훈풍…7000선 복귀
글로벌 반도체주 전반이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 지수도 상승해 열흘만에 7000선을 다시 넘겼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13.49P(1.65%) 오른 7007.72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9.15P(1.11%) 상승한 836.27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 마감 시간 기준 138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 상승은 기관이 주도했다. 기관은 1조4925억원을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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