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배우 데뷔 권유받은 13살 딸 또 공개…이미 연예인급 미모[핫피플]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배우 데뷔 권유까지 받은 13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지현은 9일 자신의 SNS에 “어제 저의 1호 공주님의 생일 이였어요 세상 제일 귀하고 소중한 공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엄마는 바라는거 아~~~~무 것도 없어 건강하고 주일 예배 빠지지 말고 집에 일찍 다니고 동생하고 사이좋게 지내고 일찍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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