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3000달러선 횡보… 전쟁, 금리 등 변수 여전
비트코인 가격이 8만3000달러 선에서 횡보하고 있다. 중동에서 진행 중인 전쟁과 더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에 시장에서 ‘눈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4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8만3180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전보다 1.75%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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