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사상 안성나눔장터 돌진사고…60대 운전자 구속기로
경기 안성시 주최로 공도10호어린이공원에서 열린 ‘안성 나눔의 녹색장터’에 시 소속 차량이 돌진해 2명이 숨지는 등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와 관련, 60대 운전자가 구속 기로에 섰다.수원지법 평택지원은 21일 오전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구속 여부는 오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A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18분께 안성시 공도읍 공도10호어린이공원 내 재활용품 수거 차량을 몰고 진입하다가 갑자기 돌진해 7명을 사상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안성시 자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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