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혼성 400m 계주,메달은 못 걸었지만 최선을 다한 표정
[OSEN=나고야, 손용호 기자] 22일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수영 경기가 나고야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자유형 400m 혼계영 S14에 출전한 노혜원, 강정은, 조원상, 손지원이(왼쪽부터)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2026.10.22/[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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